2025. 10. 7. 02:18ㆍ공지
Ep 51. 내가 넌데 (w. 올디스타코 매니저 김재현)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아침 7시, 오너너 라디오 51화 <Ep 51. 내가 넌데 (w. 올디스타코 매니저 김재현>을 업로드했습니다. 아래는 함께 게시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51화에서는 48화, 슈퍼타코맨 김재혁님의 동료, 올디스타코 김재현 매니저님께서 찾아와주셨습니다. 재밌는 이야기 많이 나눴어요, 재밌게 들어주세요. 오너너라디오의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주시는 주호님께서는 이번 화를 들으시면서 어째선지 “코코넛맨”을 떠올렸나 보시더라구요. 푸하하.
이번 주는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바쁜 와중에 오너너 라디오 13화 <Ep 13. 다무라 카프카 라디오> (https://youtu.be/jurQ2VgpnXA)를 들었는데 좋더라구요, 이것도 필요하실 때 많이 찾아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오너너 라디오는 어디에서 어디로 이동 중에, 또는 집안일을 할 때 듣기 편한 매체를 꿈꾸고 있는데, 꽤 괜찮은 역할을 해주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오너너 라디오 드림
P.S. 오너너 라디오에 여러분들의 사연 및 신청곡을 받고 있습니다. 오너너 라디오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신청폼 링크(https://forms.gle/s27E6AD6eSqpM81o7)를 넣어두었으니 언제든 편하게 들려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좋은 한 주 되세요!
2025년 10월 7일 추석 연휴 화요일 아침 7시, 오너너 라디오 52화 <시원함은 뜨거웠던 나를 마주하기 위함>을 업로드했습니다. 아래는 함께 게시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52화입니다.
여러분의 9월에서 10월로의 진입은 순조로우셨는지. 저는 지난 2주간 가족일, 그냥 일, 이사, 약속했던 여행, 정말 바빴어요. 그리고 지금 느닷없이 추석 연휴를 맞이하게 되어서 주욱 잡아당겼다가 퉁, 하고 놓은 고무줄처럼 티용티용 멍하답니다.
무튼, 그런 연유로 지난주는 라디오 녹음을 진행하지 못했어요. 대신 지금 이 시기에 정말 잘 어울리는 음악들을 준비했으니 편하신 장소에서, 편하신 시간에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는 푹 쉬어보려고 해요. 그래서 10월 14일, 다음주 화요일에도 라디오 녹음없이 엄선한 음악을 들고 오겠습니다. 대신 재정비 잘 마치고 그 다음주 화요일, 10월 21일에는 아티스트 수민님과 나눈 대화와 함께 다시 라디오의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번화의 제목에 적어둔 것 처럼 요즘은 대충 가볍게 후드티 걸쳐입고 구석구석 뜨거웠던 곳들을 돌아다니니 어떻게 지냈나 새삼 다시금 되새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다니는 곳곳에 부끄러운 장면도 몇몇 보이고 뿌듯한 순간도 있는 것 같네요. 듣는 분들께서도 의미있는 가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는 플레이리스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가위 행복하게 보내세요,
오너너 라디오 드림
P.S. 오너너 라디오에 여러분들의 사연 및 신청곡을 받고 있습니다. 오너너 라디오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신청폼 링크(https://forms.gle/s27E6AD6eSqpM81o7)를 넣어두었으니 언제든 편하게 들려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좋은 한 주 되세요.
2025년 10월 14일, 가히 엄청난 추석 연휴를 마치고 난 화요일 아침 7시에 오너너 라디오 53화 <3시간 라구 파스타>를 업로드했습니다. 아래는 함께 게시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3시간 라구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준비할 재료: 3-4인분 기준]
큰 팬, 잘게 갈린 †척아이롤 600g, 버터, 소금, 후추, 올리브 오일, 마늘 3개, 깍둑 썰린 양파 1개, ††깍둑 썰린 당근 반 개, 가지 반 개, 샐러리 2줄기, 버섯 1팩, 으깬 *캔 토마토 2개, 값싼 **레드 와인 한 병, 비프/치킨 스톡 1스푼, 물 반 500ml, 파스타면(스파게티 두께), 파마산 치즈, 파슬리, 페페론치노
[레시피]
0. 기분과는 별개로 5만원 정도의 비용과 3시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 날을 고릅니다.
1. 위와 같은 재료들을 준비하고 오너너 라디오 53화를 재생합니다.
2. 올리브유를 둘러둔 후라이팬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둔 척아이롤 600g을 약불에 조금씩 달궈줍니다.
***3. 고기에 핏기가 보이지 않을 때 깍둑 썰어둔 양파, 당근, 마늘, 샐러리, 버섯, 그리고 가지를 함께 볶아줍니다.
4. 모든 재료가 골고루 섞인 채로 익었다면 캔 토마토 1-2개를 팬에 부어줍니다.
5. 여기서부터 요리 시작점(2번 단계)을 기준으로 총 3시간이 될 때까지 책을 읽거나 보고 싶은 영상을 보면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10분에 한번씩 요리가 어떻게 되어가는지 팬 앞으로 찾아갑니다.
6. 웍으로 찾아갈 때마다 취향껏 버터, 레드 와인 반 병, 비프/치킨 스톡 1스푼 (쇠고기 다시다도 괜찮습니다), 필요에 따라 물, 올리브 오일을 순서와 상관없이 조금씩 나눠가면서 투입시킵니다. 남은 와인 반 병은 편하실 대로 음악과 함께 즐깁니다.
7. 3시간까지 30분 정도가 남았을 때, 냄비를 꺼내 소금 1스푼을 넣은 물 1.5L를 끓입니다.
8. 끓는 물에 파스타 면을 500원 크기만큼 세 번 넣습니다. (합이 1,500원!)
9. 8분 정도 끓여주고 면수는 따로 보관하고 면을 꺼내 팬에 넣어줍니다.
10. 그동안 따로 놀던 올리브 오일, 그리고 각종 재료들이 골고루 섞일 수 있도록 면수를 조금씩 구석구석 넣어줍니다.
11. 3시간이 되었을 때 완성된 요리에는 물이 짜파게티의 그것만큼 남겨져있으면 요리는 성공입니다.
12. 접시에 담아 취향껏 페페론치노, 파마산 치즈(소금 대용), 파슬리를 추가하여 즐기시고 남은 요리는 락앤락 통, 또는 지퍼백에 소분하여 냉동실에 넣고 원하실 때마다 꺼내드십시오.
[용어 설명 및 *주의사항]
척아이롤 : 목심과 윗등심의 중간 부위
깍둑썰기 : 대충 십자(十)로 썰기
*캔 토마토 : 브랜드는 상관없지만, 꼭 덩어리째로 모여있는 “Whole Peeled”를 고르세요.
**레드 와인 : 레드 와인은 파스타 용이든 아니든, 절대, 그 어떤 상황에서도 멀롯을 사지 않습니다.
*** 세번째 단계에서 타지 않도록 올리브 오일을 조금씩 추가하여 팬에 둘러줍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3시간 뒤에 고기 및 추가하는 모든 재료들을 거의 소스와 함께 녹여낸다는 생각으로, 큰 것부터 먼저, 조금씩 크기를 줄여나가면서, 자글자글 졸여주는 자세입니다.
즐파,
오너너 라디오 드림
P.S. 오너너 라디오에 여러분들의 사연 및 신청곡을 받고 있습니다. 오너너 라디오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신청폼 링크(https://forms.gle/s27E6AD6eSqpM81o7)를 넣어두었으니 언제든 편하게 들려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좋은 한 주 되세요.
P.S.2. 다음주는 다시 라디오 형태로 찾아뵙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p 54. 아티스트 수민(SUMIN) 초대석
2025년 10월 25일, 오너너 라디오 최초로 약속된 시간이 아닌 토요일 저녁 일곱시에 오너너 라디오 54화 <아티스트 수민(SUMIN) 초대석>을 업로드했습니다. 아래는 함께 게시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너너 라디오 54화입니다. 이사정리를 마치고 최초로 그토록 바라던 홈레코딩을 진행해보았는데요. 녹음 장비를 아직 제대로 갖추지 못하다보니 편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월말까지는 장비를 준비해서 11월 11일, 오너너 라디오 57화부터는 깔끔한 사운드의 대화로 돌아올 수 있도록 준비해보겠습니다.
이번 54화에는 아티스트 수민님을 모시고 함께 음악에 대해서, 그리고 인간 박수민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오너너 라디오를 시작할 때부터 가장 모시고 싶었던 분들 중에 한 분인 수민님을 모시게 되어서 정말 기쁜 녹음이었어요. 너무 긴장한 나머지, 삐그덕대는 부분이 몇몇 있지만 이번 화를 통해서 인터뷰를 진행하는 태도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재밌게 들어주세요. (부디!)
아직까진 창문을 열어두어도 괜찮은 듯한 날씨입니다. 소중한 가을을 소중하게 보내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너너 라디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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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55. 힙합보부상 장범규 초대석
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아침 7시에 오너너 라디오 55화 <힙합보부상 장범규 초대석>을 업로드했습니다. 아래는 함께 게시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55화네요. 이번엔 힙합보부상으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 범규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컨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어떻게 시작했고, 어떻게 하고 있고,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봤는데요. 범규가 손에 꼽히도록 웃긴 인간이어서 웃는 소리가 절반인 듯 합니다. 이번 화도 재밌게 즐겨주세요.
어흑, 춥습니다!
어흑,
오너너 라디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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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다음주는 음악만 나오는 화로 찾아뵙고 11월 11일에 온전한 홈레코딩으로 뵙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p 56. 곱창패딩
2025년 11월 4일, 화요일 아침 7시에 오너너 라디오 56화 <곱창패딩>을 업로드했습니다. 아래는 함께 게시한 글입니다.
이번 화는 음악만 나오는 화인데요, 앞부분에 혼잣말을 녹음하다보니 그만 이번 화에 쓸 글을 도무지 쓸 수가 없습니다. 손이 굳어버렸어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오너너 라디오 드림
P.S. 오너너 라디오에 여러분들의 사연 및 신청곡을 받고 있습니다. 오너너 라디오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신청폼 링크(https://forms.gle/s27E6AD6eSqpM81o7)를 넣어두었으니 언제든 편하게 들려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좋은 한 주 되세요.
P.S.2. 다음주에는 <Ep 57. 그림 그리는 사람 혜빈(HyeB) 초대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p 57. 그림 그리는 사람 혭(HyeB) 초대석
2025년 11월 11일, 빼빼로 데이 아침 7시에 오너너 라디오 57화 <그림 그리는 사람 혭(HyeB) 초대석>을 업로드했습니다. 아래는 함께 게시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57화입니다. 그림 그리는 혭과 함께 해보았는데요. 순수하면서도 꼿꼿한 심지가 있는 혜빈님의 매력과 이야기를 잘 담아낼 수 있었던 회차여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듣다보면 초등학생 둘이서 부모님끼리 이야기 나누시는 동안 훌쩍이면서 떠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 하지만요 푸하하. 오랜만에 사연도 왔으니 이번 화도 재밌게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제 이야기를 몇 자 적어보자면, 저는 어제 침대를 집에 설치하면서 드디어 이사 정리를 최종적으로 마쳤는데요. 집 이곳저곳을 제 마음대로 꾸밀 수 있다는 점이 하루만으로는 다 못느껴낼 정도로 큰 행복인지 매일매일, 아직까지도 집 구석구석에서 오는 좋은 감정을 여실히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더이상 집에 더할 것도, 덜할 것도 없기에 비로소 새로운 시기의 혼자라는 책임감이 강하게 듭니다. 건강하게 잘 살아보려고요, 몸도 마음도.
많이 추워졌습니다. 곱창패딩만으로는 부족할 정도로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아 맞다, 그리고 “어떤 이가 본 것, 들은 것, 말하는 것,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은 그 “어떤 이”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그 “어떤 이”는 무엇으로 정의되는 걸까요?
이번주의 퀴즈, 푸하하
오너너 라디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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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58. 음악덕후 프리랜서 이부영 초대석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아침 7시에 오너너 라디오 58화 <음악덕후 프리랜서 이부영 초대석>을 업로드했습니다. 아래는 함께 게시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58화입니다. 이번 화는 음악을 사랑하는 프리랜서 이부영과 함께했는데요.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고 일을 하는 사람과의 대화는 늘 즐거운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편안한 대화 나누었으니 재밌게 들어주세요.
요즘엔 “좋아하는 것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자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에게 “무언갈 좋아한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혹자는 어떤 주제가 나왔을 때 그 주제에 대해서 가장 빠르게, 가장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을 “좋아하며 탐구한다”고 말합니다. 혹자는(저는) 그 주제에 대해서 아무리 보잘 것 없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대신에 사회의 선을 지키며,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보는데요. 어렵습니다. 고민이 많아요 정말.
그런 의미로 저는 여러분들을 많이 좋아합니다. 이번 한 주도 좋은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오너너 라디오 드림
P.S. 오너너 라디오에 여러분들의 사연 및 신청곡을 받고 있습니다. 오너너 라디오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신청폼 링크(https://forms.gle/s27E6AD6eSqpM81o7)를 넣어두었으니 언제든 편하게 들려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좋은 한 주 되세요.
Ep 59. 목공/모델 박상현 & 애니메이터 이주호 초대석
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아침 7시에 오너너 라디오 59화 <목공/모델 박상현 & 애니메이터 이주호 초대석>을 업로드했습니다. 아래는 함께 게시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59화로 인사드립니다. 회차가 지나갈수록 매 화 인사드리는 텀이 — 물론 물리적으로 똑같은 째깍째깍 리듬의 168시간이겠지만 — 늘어나는 것 같아요. 조금씩 더 반갑게 느껴지다가도, 요즘엔 더 자주 인사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조금씩 드는 듯합니다. 조만간 오너너 라디오에 매거진 형식의 컨텐츠도 함께 올리면 어떨까... 하고 생각 중입니다. (물론 아무도 사연을 보내지 않는 중이다만!!)
이번엔 오랜만에 나와주신 오너너 라디오의 애니메이터 주호님과 주호님의 지인인, 목공이자 모델로 일하시고 계신 상현님을 모셨습니다. 오랜만에 주호님과 이야기하면서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또 상현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화도 재밌게 들어주세요.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저는 지난 한 달간 바쁜 시간을 보냈는데요. 그래서 이번 주까진, 선뜻 무얼 느꼈는지 말이 잘 안 나오네요. 머릿속이 여전히 분주한가 봐요. 이번 주까지만 여유를 찾는 시간을 잘 보내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화 너무 좋으니 재밌게 들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이야기가 없다면 저는 이젠 고양이와 대화할지도 모릅니다. 신청곡과 사연, 꼭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너너 라디오 드림
P.S. 오너너 라디오에 여러분들의 사연 및 신청곡을 받고 있습니다. 오너너 라디오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신청폼 링크(https://forms.gle/s27E6AD6eSqpM81o7)를 넣어두었으니 언제든 편하게 들려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좋은 한 주 되세요.
P.S.2. 드디어 2시간 미만의 회차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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